09/04/2026
1989년 창단되어 37년 역사를 자랑하는 유일무이한
밴쿠버 한인 극단 하누리 에드먼튼 초청공연!!!
” 아비 “
지난 6월 밴쿠버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하누리 극단이
오는 9월 12일 , 단 하루 4시반, 7시반 2회 공연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연극 ‘아비’는 ‘돈’에 대한 인간의 집착과 욕망, 현대인들의 일그러진 세태를 고발하고 풍자한 코믹풍자극이자 블랙코미디이다.
자신의 죽음을 인지한 아버지는 자신이 그 동안 힘들게 모아온 전 재산을 고향에 있는 해금강 재단에 넘기기로 결심하고 3남매를 소집한다. 그러나 3남매는 아버지의 재산을 얻기 위해 애원하고 회유하고 협박하지만 아버지의 결심은 강건하다.
결국 어머니에게 특단의 조치를 강구 하는데...
밴쿠버 공연 당시
1층과 2층 객석을 꽉 채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
”처음부터 끝까지 숨도 못 쉬고 몰입했다“고 입을 모아 극찬하는 이유!”한참 미친 듯이 웃다가, 정신 차려보니 여기저기서 울고 있더라고요.“
”밴쿠버에서 이 정도 완성도의 한인 공연을 볼 수 있을 줄은 진짜 몰랐습니다.“
”같이 간 친구가 연극 처음 보는데, 다음 공연은 자기가 표 사겠대요 ㅋ“
”요즘 진짜 웃을 일 없었는데 공연 내내 턱 아프게 웃고, 가슴 몽글몽글해져서 돌아왔어요.“
밴쿠버 공연의 웃음과 감동을 고스란히 애드먼튼 에서 전해 드리겠습니다.